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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아이파크가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시상하는 2019년 K리그2 제 1차 팬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했다.

조덕제(54) 부산 아이파크 감독이 신라스테이가 후원하는 '5월의 감독'으로 선정됐다.

조 감독이 이끄는 부산은 5월에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5경기에서 4승 1무를 기록하면서 K리그2 단독 1위에 올랐다가 현재 2위를 기록 중이다.

특히 이 기간 부산은 14득점을 하는 화력을 선보이며, K리그2 팀득점 1위(총 33득점)를 달렸다.

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오후 8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부산과 아산 무궁화의 K리그2 17라운드 경기에 앞서 트로피와 부상(신라스테이 숙박권)을 수여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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